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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소시오패스 연기, 하정우 연기 보며 표현 방법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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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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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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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소시오패스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신성록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현재 신성록은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S&C그룹 후계자인 이재경 역을 맡았다. 이재경은 겉으로는 능력 있고 친절한 비즈니스맨이지만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로 전형적인 소시오패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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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신성록은 "제가 좋아하는 거 아시죠? 건강 잘 챙기세요"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면 그때마다 등장인물들이 알 수 없는 죽음을 맞이했다.

이때 신성록의 섬뜩한 표정과 의미심장한 말들이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이는 등 미친 존재감을 발휘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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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신성록은 지난해 12월 '별그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사이코패스는 사회 부적응자이고, 소시오패스는 사회에서 잘 어울리지만 자신의 목적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으며 죄책감도 못 느낀다"며 소시오패스에 대해 전했다.

특히 신성록은 "영화 '추격자'에서 하정우가 소시오패스의 단면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나도 나름대로 표현 방법을 강구하며 캐릭터에 녹여내려고 한다"고 전한바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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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6회에서는 이재경(신성록 분)이 자신과 한유라(유인영 분)의 사이를 알고 있는 천송이(전지현 분)에게 살의를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성록 소시오패스 연기에 네티즌은 "신성록 소시오패스 소름", "신성록 소시오패스, 어두운 연기 최고다", "신성록 소시오패스, 긴장감 고조시킨다", "신성록 소시오패스, 별그대 백미"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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