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 애완견과 성관계를 가진 피자 배달맨이 경찰에 체포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매체 플로리다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팜베이에 거주하는 조슈아 리(22)라는 피자 배달맨이 동물 상습학대 혐의로 지난 금요일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자신의 룸메이트가 키우던 저먼 세퍼드 암컷과 수차례 성관계를 가졌다고 경찰조사 결과 밝혀졌다.
또한 경찰은 이런 엽기행동이 촬영된 CCTV 영상을 증거로 법정에 제출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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