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정이 내레이터로 나서는 이번주 '진짜 사나이'에서는 GOP 근무를 끝내고 백골대대로 이동한 멤버들이 새로운 선후임과 만나 GOP 근무와는 또 다른 훈련을 소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멤버들은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살벌한 추위 속에 얼음물 냉수마찰을 실시하며 몸집만한 돌로 얼음을 깨부수는가 하면 입에 얼음을 물고 얼음 차력쇼를 선보이는 등 강인한 백골대대원의 패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