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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고아라는 드라마 시청률이 10%를 넘을 경우 명동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었으나 발목 인대 부상으로 서 있기 어려워 공약을 변경, '응답하라 1994'를 사랑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인회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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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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