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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예상과 달리 유벤투스의 완승으로 끝이 났다. 유벤투스는 전반 17분 비달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3분 보누치, 후반 32분 부치니치의 릴레이골로 3대0 승리를 거뒀다. 로마는 후반 30분 데 로시, 31분 카스탄이 연속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몰리는 불운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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