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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김소니아는 지난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치어리더 못지않은 춤 솜씨를 보여줘 동료는 물론 4000여석을 가득 메운 관중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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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니아는 처음에는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나섰지만 'Single Lady'가 절정에 이를 때쯤 옷을 탈의하면서 초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변신해 완벽한 웨이브 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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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니아 치어리더 변신에 네티즌은 "김소니아 치어리더, 춤 어쩜 저렇게 잘출까", "김소니아 치어리더 연습하루만에 저정도라고? 말도안되" "김소니아, 몸매 대박", "김소니아 치어리더 춤 보니, 치어리더로 전향해보는 것도 좋을듯"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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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