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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으로 홍순상은 모자 왼쪽에 테일러메이드 로고를, 상의 오른쪽 가슴과 팔에는 아디다스 골프 로고를 달고 뛰게 됐다. 안신애 역시 모자와 상의 왼쪽 가슴, 하의 왼쪽에 로고를 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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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보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대표는 "우수한 실력을 갖춘 홍순상, 안신애 프로는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2014년에 두 선수가 합계 7승을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솔라시도 파인비치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홍순상은 "안신애와 함께 합계 7승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 누가 더 많은 승리를 거두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7승을 채우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