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월 6일 한 매체는 "조하랑이 호텔업에 종사하는 2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 김모씨와 지난해부터 3개월째 열애중이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조하랑은 지난해 지인들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호텔형 펜션 모닝캄빌리지를 찾았다가 지배인으로 근무 중인 김 씨와 만났고, 이후 특별한 사이로 발전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의 열애에 조하랑 측근은 이 매체에 "조민아는 김 씨에게 첫 만남 때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걸로 알고 있다"며 "김 씨는 훤칠한 외모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이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1995년 아역배우로 연예계와 처음 인연을 맺은 조하랑은 2002년 걸그룹 쥬얼리로 활동을 했다. 이후 2006년 팀을 탈퇴한 조하랑은 배우로 전업해 각종 뮤지컬과 드라마 '전우치' '친애하는 당신에게' '두근두근 달콤'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