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6일 부친상과 조부모상을 한꺼번에 당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6일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이특의 부친 박용인 씨와 조부 박현석 씨, 조모 천경태 씨가 차를 함께 타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별세했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오후 1시 즈음에 장례식장에 고인 세 분의 시신이 안치됐다"며 "현재 합동 분향소가 차려진 상태"라고 전했다.
현재 현역으로 군복무 중인 이특은 비보를 접하고 급히 장례식장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특의 누나 박인영 씨도 뮤지컬 연습 중 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합동 분향소는 서울 고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장지는 미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