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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수는 100m를 11초대 초반에 주파하는 빠른 발이 흡사 '우사인 볼트'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황볼트'로 불린다. 2010년 대구에 입단한 황일수는 134경기서 22골-20도움을 올렸다. 엄청난 스피드와 개인기, 날카로운 크로스와 강력한 슈팅을 장점으로 한다. 특히 황일수의 빠른 발은 송진형 윤빛가람 등 스루패스가 좋은 중앙 미드필더가 즐비한 제주와 환상 궁합을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는 드로겟, 알렉스 등 외국인선수 영입 작업을 마친데 이어 황일수까지 영입하며 전력보강을 착실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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