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2천 명 팬미팅'
배우 이광수가 2천 명과의 팬미팅을 진행하며, 말레이시아에서 인기를 실감했다.
이광수는 지난 4일 말레이시아에서 2천 명의 팬들에게 열정적인 호응을 받으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팬미팅에서 이광수는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신승훈의 'I Believe' 등을 열창,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했다.
또 이광수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마음껏 발휘, 일부 팬들을 무대 위로 초청해 티셔츠에 직접 사인을 하거나 무릎을 꿇고 장미꽃을 전달하는 등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현장 한 관계자는 "이광수가 2천 명의 팬들과 화목한 시간을 가졌다. 두 시간 동안 자신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이광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준비한 자리이기에 행사가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인기 대단하네",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아시아의 프린스",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런닝맨 잘 보고 있어요",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국내에서도 팬미팅 했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