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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를 통해 '천만배우'로 떠오른 류승룡이 색다른 도전에 나선다. 이번에는 목소리 연기다. 류승룡은 스페이스 어드벤처 3D '캡틴 하록'의 주인공 하록 역의 더빙을 맡았다. '캡틴 하록'은 '은하철도 999'를 탄생시킨 인기 만화가 마츠모토 레이지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에 정교한 CG기술로 실사에 가까운 영상미를 살려낸 작품.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의 한계를 넘어선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우주 종말의 시대, 운명에 맞서는 우주 해적 하록이 인류의 미래를 두고 벌이는 최후의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총 제작비 3000만 달러(한화 약 330억)에 제작 기간만 5년이 걸렸을 만큼 획기적인 CG 기술로 지금껏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화려한 영상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천만배우' 류승룡을 비롯, 인기 성우 서유리와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 등이 목소리 연기자로 참가했다. 앞선 일본에서 개봉 당시 오구리 ??, 미우라 하루마, 아오이 유우 등 일본을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더빙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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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기 경력에서 나오는 노련한 안목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최근 매 작품마다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류승룡이 선택한 작품. 그 자체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신뢰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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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서유리, 김보성 화려한 더빙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캡틴 하록'은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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