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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9일 지난해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우고 모범을 보인 임직원 20명을 '자랑스러운 삼성인'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삼성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이건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열고 공적상, 기술상, 디자인상, 특별상 등 4개 부문 수상자에게 각각 상금 1억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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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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