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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빈과 문자를 주고 받는 사이로 알려진 가수 에릭남이 9일 라디오 방송에서 팔빈을 다시 언급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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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이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그동안 미란다 커, 바바라 팔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이미 폭스 등과 인터뷰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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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의 이 같은 발언 이후 바바라 팔빈과 에릭남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바바라 팔빈 한뼘 속옷 화보도 덩달아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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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바바라 팔빈 언급에 네티즌들은 "에릭남 바바라 팔빈, 국제적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다니 보통 관계가 아니네요" "에릭남 바바라 팔빈, 부럽다" "에릭남 바바라 팔빈, 93년생 몸매 맞나요" "에릭남 바바라 팔빈, 역시 톱모델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