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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애정촌 65기 신년 특집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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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자 7호의 산책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며 그의 속마음을 알아보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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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여자 2호는 "아니다. 사실 내가 오해하고 있었던 것 같다. 남자 7호가 나에게 마음이 있는 줄 알았다"면서, "어제 내게 해준 게 고마웠다. 좀 창피하다"고 애써 태연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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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짝 여자 2호의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짝 여자 2호, 남자들의 애매한 태도에 눈물 흘리네요", "짝 여자 2호, 귀여운 매력 있는데 왜 짝사랑만", "짝 여자 2호, 눈물 흘릴만 하다", "짝 여자 2호 눈물,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해 주지 않는 그 마음 알 것 같다", "짝 여자 2호, 힘들어 하며 흘리는 눈물이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