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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방송 예정인 MBC '집으로'에서는 아이를 가지기 전에 3번의 유산을 경험한 하희라의 고백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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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한 슬픔으로 한동안 제대로 먹지도 못했다는 아우뚜의 말을 들은 하희라는 "나도 민서와 윤서를 가지기 전에 3번의 유산을 경험했다"고 고백하며 아우뚜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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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는 제작진을 통해 "아우뚜와 말이 통하지 않아 서먹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서로의 아픔을 털어놓고 더욱 더 친밀해진 것 같다"면서 엄마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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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집으로'는 생활방식이 다른 지구촌의 사람들이 홈스테이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가족 예능 프로그램으로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2010년 '아마존의 눈물'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아마존의 원시 부족 소녀 야물루의 가족과 아만존에서 홈스테이를 한데 이어 한국에서도 홈스테이를 하는 모습을 담아낸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