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쌍둥이 쇠고래'
Advertisement
'샴쌍둥이 쇠고래'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멕시코 해안에서 머리가 둘 달린 샴쌍둥이 쇠고래가 발견됐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매체 미러는 지난 5일(현지시각) 멸종위기종인 귀신고래의 희귀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가 멕시코 북서부 바하칼리포르니아수르주의 석호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쇠고래는 길이 2m에 무게 500kg 가량의 크기이며 머리와 꼬리가 각각 두개 달려 있으나 몸은 하나로 붙어있다.
Advertisement
보통 고래 새끼가 태어날 때 4m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이 고래는 조산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한 고래학회 전문가는 "충분히 발육하지 못한 상태에서 태어난 샴쌍둥이 쇠고래가 태어나자마자 목숨을 잃었거나 혹은 태어난 뒤 어미고래에 의해 죽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Advertisement
쇠고래는 겨울이 되면 북극 지방에서 멕시코 해안으로 이동을 하는데 이 여정에서 출산을 한 것이다.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는 현재 한 야생동물 연구 단체로 이송돼 연구되고 있다.
샴쌍둥이 쇠고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샴쌍둥이 쇠고래, 징그럽다", "샴쌍둥이 쇠고래, 앞으로 이런 사진 보고 싶지 않다", "샴쌍둥이 쇠고래, 쇠고래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