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더프, 결혼 3년 만에 이혼 by 백지은 기자 2014-01-11 12:06:10 사진=영화 '머터리얼 걸스' 스틸컷 Advertisement 가수 겸 배우 힐러리 더프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Advertisement10일(현지시각) US위클리 등 현지 언론은 힐러리 더프와 마이크 컴리에의 이혼 사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으며, 아들을 키우는 데는 최선을 다할 것으로 알려졌다.힐러리 더프는 2010년 7세 연상의 캐나다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 2012년 아들 루카를 출산한 바 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