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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포옛 선덜랜드 감독은 플레처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한 가운데 보리니와 존슨, 콜백을 2선에 배치했다. 기성용은 리 캐터몰과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출격한다. 포백라인은 알론소-오셔-브라운-바슬리가 형성했고 골키퍼 장갑은 마노네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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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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