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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리더들이 대거 출동해 한국의 창조경제와 문화를 알리는 이번 자리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을 비롯해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구자영 SK이노베이션 부회장, 김재열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김동관 한화큐셀 전략실장 등 재계 인사 3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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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싸이 다보스포럼 참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다보스포럼, 역시 국제 가수 답네요", "싸이 다보스포럼 참석, 재계 인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싸이 다보스포럼 참석, 홍보대사로 한국을 널리 알리길", "싸이 다보스포럼 참석, 한국 문화 알리는데 앞장서는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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