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아찔한 호피 무늬 파격 의상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호날두의 발롱도르상 수상을 기원했다.
서유리는 1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호날둥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응원했다. 특히 서유리는 호날두 대신 '호날둥'이란 애칭까지 써 열성 팬임을 인증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호날두 사진과 히카르도 카카와 찍은 인증사진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12일 방송된 XTM '탑기어 코리아5'에서 노출 호피무늬 상의를 입어 현장을 후끈 달궜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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