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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1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호날둥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응원했다. 특히 서유리는 호날두 대신 '호날둥'이란 애칭까지 써 열성 팬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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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유리는 지난 12일 방송된 XTM '탑기어 코리아5'에서 노출 호피무늬 상의를 입어 현장을 후끈 달궜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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