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로맨스가 필요해3'의 주인공을 꿰찬 신예 왕지원이 화장품 브랜드 전속모델까지 꿰차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왕지원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에이트루(A:TRUE)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에이트루 관계자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분위기가 피부에 안전한 제품을 선보이는 진실된 에이트루(A:TRUE)의 브랜드 철학을 잘 표현해 주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금번 리뉴얼을 통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진 후 해외 진출까지 노려 진실하게 피부를 고민하는 차별화된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 발레단 출신으로 균형 잡힌 몸매와 깨끗한 마스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왕지원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굿닥터'와 '상속자들'에서 상반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편, 왕지원은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스타파워를 자랑하는 잘나가는 스타일리스트로써 겉은 화려하지만 때론 털털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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