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가 걸그룹 에이핑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비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나온 걸그룹 중에 에이핑크가 가장 귀엽고 예쁘다"고 밝혔다.
4년 만에 정규 6집 '레인 이펙트'로 컴백한 비는 더블 타이틀곡 '서티 섹시(30sexy)'와 '라 송(LA SONG)'으로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석권했다. 지난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서티 섹시'로 1위에 오른 데 이어, 1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라 송'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비 에이핑크 호감 소식에 네티즌들은 "에이핑크는 계탔네", "에이핑크 완전 영광이겠다", "걸그룹보다 김태희가 훨씬 예쁘지 않나", "비가 대세를 알아보는군", "비랑 에이핑크 합동 무대 하면 좋겠다", "김태희를 두고도 더 예쁘고 귀여운 여자가 보인단 말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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