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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저스 소속으로 6차례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으며, 1955년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1949년부터 1954년까지 6년 연속으로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1962년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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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는 인종의 벽을 깬 로빈슨을 기리기 위해 전 선수가 로빈슨의 등번호 42번을 달고 경기에 나서는 '재키 로빈슨 데이'를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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