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4일(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호날두에 이어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한 메시는 기자회견에서 "호날두는 굉장한 1년을 보냈다.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면서 "후보 3명 모두 최고의 한 해를 보냈기에 우리들 중 누가 받았어도 이상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