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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휘재가 출연해 황반변성증 때문에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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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앓고 있는 황반변성증은 망막의 중심부로 혈관들이 자라나면서 시력 손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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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휘재는 "치료를 받아서 좋아졌는데 2012년 1월에 시력이 급격하게 저하됐다"며 "이 병이 서서히 오는 병이 아니라 한번 오면 한쪽 눈의 시력이 보이는데 안보일 정도로 떨어진다. 한번은 녹화장에 갔는데 대본이 안 보일정도로 심했던 적이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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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의 황반변성증 고백에 네티즌들은 "이휘재가 황반변성증, 앓고 있군요. 그래서 쌍둥이들한테 눈 관리를 시켰군요", "이휘재가 앓고 있는 황반변성증, 뭔가요?", "이휘재 황반변성증 이겨내며 열심히 사는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