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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강원도국제스포츠위원회가 2004년부터 개최하여 올해 11주년을 맞이하는 '2014 드림프로그램'에는 세계 39개국에서 장애인 참가자 22명을 포함한 160명의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가해 동계올림픽 참가의 꿈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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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지난해 1월 강원도와 후원 협약을 맺고 지원해오고 있으며 작년도 대회기간 동안에 다문화가정을 100명을 초청하여 동계올림픽 시설 견학과 설상마라톤 등을 체험토록 하였으며 선수단을 본점에 초청하여 딜링룸 등을 견학하는 기회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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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도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선수단 환영식에는 강원도국제스포츠위원회 위원장인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윤용로 외환은행장 및 많은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 자리에 함께한 윤용로 은행장은 "다음달 23일 소치동계올림픽 폐막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기에 금년 '2014 드림프로그램'이 더욱 특별하다"며 "드림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세계 청소년들이 희망을 선사 받고,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값진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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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