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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은 추신수가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계약에 1억 3000만 달러(약 1370억원)에 계약을 맺은 사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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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7년 계약을 했다. 사치세라는 것이 있다. 연봉이 일정액을 넘어가면 안 된다. 어떤 해는 덜 받고 어떤 해는 더 받고 그런다"라며 "개인 타이틀을 땄을 때나 골든 글러브, 타격 1위, 올스타 등을 땄을 때 추가지급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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