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블피쉬가 신곡 '몹쓸 노래'로 1년 3개월만에 컴백무대를 갖는다.
럼블피쉬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몹쓸 노래'의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비쥬얼은 물론, 음악적으로도 180도 변신을 선언하며 컴백 전부터 많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아왔던 럼블피쉬는 이날 무대에서 데뷔 이후 첫 댄스에 도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간 수많은 히트곡으로 당당하고 파워풀한 이미지를 선보여 왔던 럼블피쉬는 컴백 전날 공개된 '몹쓸 노래' 뮤직비디오를 통해 전신 시스루 의상에 대형깃털을 이용해 몽환적인 몸짓을 선보이며 파격 변신을 예고한바 있어 이번 무대에 더욱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럼블피쉬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럼블피쉬가 이미지 변신을 위해 데뷔 후 첫 댄스에 도전했다."며 "스탠딩 마이크를 이용한 세련된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며, 럼블피쉬의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럼블피쉬의 두 번째 미니앨범 공개 이후 많은 음악 팬들은 '럼블피쉬 앨범 수록 곡 전부 다 좋은 듯, 들을수록 변화된 목소리에 빠져드는 것 같다', '오랜 정성과 공을 쏟아 부은 앨범! 신선한 것 같다', '럼블피쉬 컴백무대가 기대된다'라며 새 앨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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