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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올랜도 블룸의 두 여인? 마고로비-미란더커 몸매대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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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국의 한 매체는 지난 12일 미국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로비가 한 방에서 단둘이 30분간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며 열애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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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고로비-미란다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고로비 미란다커 둘 다 섹시해", "마고로비 미란다커, 올랜도 블룸은 축복받은 남자", "마고로비 미란다커, 볼륨몸매 대박이네", "미란다커, 마고로비 올랜도 블룸 열애설에 황당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