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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은 1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짝사랑 경험에 대한 질문에 "완전 있다. 지금도 그런 것 같은데?"라고 폭탄 발언을 해 주위를 긴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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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물론 조금 더 가슴 아픈 짝사랑 역시 해봤다. 그 기억이 여전히 남아있다. 짝사랑은 진짜 슬프다"고 고개를 푹 숙여가며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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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종석 역시 "아직 내가 직접 겪어보지 못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선배들도 '절대 하지마라'라고 조언해 주시더라. 다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근데 한 번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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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종석은 '피끓는 청춘'은 충청도를 접수한 의리의 여자 일진 영숙(박보영), 소녀 떼를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소희(이세영),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홍성공고 싸움짱 광식(김영광)의 운명을 뒤바꾼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