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 서식하는 검정 짧은꼬리원숭이(Macaca nigra)다. 해변가에 앉아 있는 원숭이는 이빨을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다.
Advertisement
이 사진은 이탈리아 로마 출신 사진작가 시몬 스바라길라(41)가 찍은 것으로 검정짧은꼬리원숭이가 처음에는 수줍음이 많았지만 친해진 후 경계심을 풀고는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