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이이경, 소시오패스 신성록에 버금가는 관심
'별에서 온 그대' 베우 신성록 수행비서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이이경에 대한 관심이 높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는 소름 끼치는 악행을 저지르는 '소시오패스' 신성록의 충실한 수행비서 이이경이 짧은 등장만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이재경(신성록 분)의 수행비서(이이경 분)는 소시오패스 이재경을 대신해 한유라를 죽음으로 내모는 실질적인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별그대'의 '재승사자' 신성록 못지않은 존재감으로 등장부터 서늘한 기운을 몰고 오는 수행비서 이이경은 재경이 시키는 악행을 군말 없이 수행하며 점점 천송이(전지현 분)와 도민준(김수현 분)까지 압박하며 신스틸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재경의 악행을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인물로 매회 짧게 등장하지만 긴장감을 높이는 전개를 펼쳐가고 있다.
이이경은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tvN 드라마 '나인:아홉 번의 시간 여행' 등에 출연해 신입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별그대'에 이어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에서는 손예진의 참복으로 출연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2014년 기대주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이경은 지난해 4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 이이경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이이경, 신스틸러 활약 무섭다", "별에서 온 그대 이이경, 등장할 때마다 서늘한 기운이 감돈다", "별에서 온 그대 이이경, 신성록과의 인연도 에필로그에 나왔으면 좋겠다", "별에서 온 그대 이이경, 신성록의 악행 군말없이 수행 어쩌다가", "별에서 온 그대 이이경, 과거 잘못된 일 잘 이겨내고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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