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10회 예고 영상에서 배우 김수현과 신성록의 맞대결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0회 예고편에서는 정면승부를 예고하는 도민준(김수현 분)과 이재경(신성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변 사람들이 점점 도민준에 대해 의심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앞서 9회에서 이재경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23층에서 1층으로 순간이동을 한 도민준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수행비서(이이경 분)와의 대화에서 이재경은 "내가 불가능을 목격했다"고 이야기하며 점점 더 의심을 좁혀가고 있다.
하지만 이에 반해 도민준에게 위험을 전하는 장변호사(김창완 분)는 "그 누구에도 실체를 드러내면 안 된다. 여기서 죽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주차장에서 차에 탄 이재경과 밖에 서 있는 도민준이 서로 죽일 듯 노려보는 장면에서 도민준은 "피한다고 피해질 인연이 아니다. 비밀을 알게 된다면 더 위험해진다"고 설명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별그대 10회 예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별그대 10회 예고 보니, 점점 정체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별그대 10회 예고 영상 보니, 이제 갈등이 점차 깊어질 듯", "별그대 10회 예고 영상보니, 더욱 흥미진진해질 스토리 기대된다", "별그대 10회 예고, 천송이도 뭔가 눈치 챈 듯", "별그대 10회 예고, 김수현과 신성록의 대결이 긴장감을 높인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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