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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미스틱89에서 윤종신 작곡 퓨어킴 작사의 '마녀마쉬'라는 노래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는 퓨어킴은 김예림, 박지윤에 이은 윤종신의 세 번째 뮤즈로 가요계의 여성 솔로 바람을 다시 한 번 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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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퓨어킴은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후 EP 'MOM&SEX(2011, 2012)'와 1집 '이응(2012)'을 발매해 평단과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Mnet에서 방영된 작곡 서바이벌 '슈퍼히트'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미스틱89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여러 무대에서 보여준 실력을 통해 2014년 새롭게 떠오르는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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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