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 현장에 만삭의 레이싱 모델이 등장해 화제다.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임신한 레이싱 모델이 홍보활동을 하고 있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는 것.
소형 스마트카의 홍보 모델로 활동중인 주인공은 제니퍼 파먼트로 현재 임신 6개월반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관람객들이 걱정어린 시선을 보내자 그녀는 "시간날때마다 휴식을 하기 때문에 그리 힘들지 않다"며 환하게 웃었다.
현지 언론은 자동차 브랜드 업체의 홍보전략이 성공을 거뒀다고 평했다.
언론들은 업체가 임신한 여성도 작은 자동차에 승차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으며, 관람객들의 시선도 충분히 끌었다고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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