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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는 '막걸스'에서 우스꽝스러운 외모에 짓궂은 성격이지만, 학생들을 위하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의리파 생물 선생님 '장똘' 역할을 맡았다.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는 택견의 일인자인 '장똘'은 뛰어난 생물학 지식으로 학생들이 국내 최고의 맛을 가진 막걸리를 만드는데 큰 도움을 주는 캐릭터다. 진지함과 코믹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여온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연기를 펼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동창생에서 동료로 다시 만난 하정(고은미)과 핑크빛 로맨스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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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