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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한 'K팝스타3' 9회 분은 전국 시청률 11.2%(닐슨코리아)를 기록, 멈추지 않는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꿈에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참가자들의 눈부신 성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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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미닛(장한나-조윤경-김수현)'은 전원 YG에 합격하는 기쁨을 안았음에도 울음을 터뜨리고 말아 시선을 끌었다. 또 시즌1' '캐스팅 오디션' 단계에서 탈락했던 재도전자 이채영은 가뿐히 캐스팅에 성공한 감격스러움에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다리가 풀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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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채영을 향한 양현석의 애정이 이해간다. 정말 어린나이에 믿기지 않는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투미닛' 조윤경이 울어서 나까지 눈물 날 뻔했다",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참가자들의 간절함이 눈에 보인다.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브로디랑 정세운을 다시 볼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보여주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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