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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이번 설 명절 귀성길에 오를 고객들을 위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날 수 있는 롯데리아 브랜드 매장 지도를 정리하고 이색 휴게소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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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중앙에 위치한 금강휴게소는 산과 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운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롯데리아 금강휴게소점은 빼어난 경관과 든든한 먹거리로 아이들의 지루함을 달래주기에도 좋고 휴게소 옆으로 흐르는 금강을 바라보며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운전자들이 잠시나마 머리를 식히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다. 특히 금강휴게소에 위치한 롯데리아는 단독 매장이라 북적거리는 식당가에 비해 번잡하지 않아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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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려오는 잠을 깨워줄 향긋한 커피가 생각난다면 바다가 보이는 엔제리너스커피 옥계휴게소점이 제격이다. 동해고속도로 상행에 위치한 옥계휴게소는 바다가 보이는 휴게소로 유명하며 휴게소 내 엔제리너커피 매장은 바다 전경을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어 평상시에도 단골손님이 많다. 연휴 마지막 날 일상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진다면 마음까지 시원하게 만드는 탁 트인 바다 앞에서 향긋한 한 잔의 커피를 즐기는 여유를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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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