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고질적인 무릎부상이 있다. 때문에 마이애미 측은 '백투백 경기는 내보내지 않는다'는 표명을 할 정도다. 그만큼 무리를 시키지 않아야 한다.
Advertisement
그러나 올 시즌 기복이 심한 경기력을 펼치고 있다. 웨이드와 연관이 있다. 웨이드는 경기 기복이 있다. 무릎부상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Advertisement
그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샬럿과의 홈경기에서 출전하지 않았다. 연전이었기 때문이다. 마이애미는 연장 접전 끝에 승리했다. 마이애미의 전력을 고려해 볼 때 힘겨운 승부였다.
Advertisement
그러나 올 시즌 특히 챔피언으로 가는 길이 녹록치 않다. 동부 컨퍼런스에는 최강으로 떠오른 인디애나가 있고, 다시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로 변한 서부 컨퍼런스에는 포틀랜드, 오클라호마, LA 클리퍼스, 샌안토니오 스퍼스 등이 버티고 있다. 웨이드가 제 역할을 못해준다면 마이애미의 우승은 쉽지 않다. '웨이드 딜레마'를 슬기롭게 풀어야 마이애미의 우승 가능성은 높아진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