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집에서 마약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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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각) TMZ닷컴 등 현지 언론은 "계란 투척 사건으로 저스틴 비버의 집을 수색하던 경찰이 다량의 마약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버의 집에는 대마초 2병, 4~5개의 빈 코데인 병과 담뱃대가 발견됐다. 이와 함께 환각제와 마리화나를 피울 수 있는 담배방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계란 투척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감시카메라 영상을 찾으러 수색한 것이라 저스틴 비버가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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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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