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비밀번호 1위
2013년 최악의 비밀번호 1위에 '123456'이 올랐다.
2년간 1위를 차지했던 'password'는 2위로 밀렸다.
미국의 비밀번호 관리 솔루션 전문회사 '스플래시데이터'는 21일 '2013년 최악의 비밀번호 25개' 리스트를 공개하면서 네티즌에게 비밀번호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전했다.
password에 이어 '12345678' 'qwerty' 'abc123'이 뒤를 이으며 톱5를 형성했다.
1년 전 발표된 리스트와 순서만 조금 달라졌을 뿐 단순함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의 행태는 바뀌지 않았다.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악의 비밀번호 1위, 너무 단순해", "최악의 비밀번호 1위, 그래도 어렵다",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의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플래시데이터 관계자는 "안전한 비밀번호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숫자나 문자를 조합하거나 본인이 기억하기 쉬운 것으로 설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