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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한 임지연은 자신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34-24-34'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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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임지연의 수영복 몸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수영장에서 수영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자랑한 그녀는 50대의 나이에도 20대 부럽지 않은 늘씬하고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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