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학원을 찾고 있지만 무엇보다 영어로 말할 기회가 많은 환경에서 공부를 해야 실력이 향상 될 수 있다.
영어말하기는 자주 말을 해봐야 늘기 때문에 평소에도 영어로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성인영어코스 재학생 대상으로 달마다 진행되는 소셜프로그램이 있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국문화도 배우고 자연스럽게 영어말하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현재 광화문센터 1월 학기 소셜프로그램으로 홍차를 마시며 영어로 대화하는 티타임 , 영국드라마 '셜록' 시즌 3 시청 후 토론을 하는 티비클럽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카카오톡에서 영어로 대화하는 법을 배우는 티치클럽, 영국프리미어 축구에 관한 이야기를 갖는 컬쳐클럽에 참여 할 수 있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의 성인영어코스는 총 7가지 코스, 10단계 레벨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력에 맞는 반을 선택하여 수강이 가능하다.
한편 1월 학기를 수강 중인 대학생 김지연(가명) 씨는 " 티타임을 통해 같이 수업을 듣는 사람들과 함께 모여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좋다. " 고 전했다. 소셜프로그램 신청은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 광화문 센터 데스크에서 신청 가능하며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britishcouncil.kr)를 통해 알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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