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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성인영어코스 재학생 대상으로 달마다 진행되는 소셜프로그램이 있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국문화도 배우고 자연스럽게 영어말하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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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카카오톡에서 영어로 대화하는 법을 배우는 티치클럽, 영국프리미어 축구에 관한 이야기를 갖는 컬쳐클럽에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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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월 학기를 수강 중인 대학생 김지연(가명) 씨는 " 티타임을 통해 같이 수업을 듣는 사람들과 함께 모여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좋다. " 고 전했다. 소셜프로그램 신청은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 광화문 센터 데스크에서 신청 가능하며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britishcouncil.kr)를 통해 알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