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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악의 비밀번호 1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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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2011년, 2012년 2년 동안 최악의 비밀번호 1위를 차지했던 'PASSWORD'를 제치고 '123456'이 최악의 비밀번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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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위는 'QWERTY'와 5위는 'ABC123' 등 대부분 연속되거나 반복되는 문자, 숫자열의 조합이 최악의 비밀번호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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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비밀번호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역시 아주 단순한 거였군요",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엄청 해킹 많이 당했겠네요. 실제로 쓰는 사람이 있을까요?", "최악의 비밀번호 1위, 그나마 내 비밀번호와 달라서 다행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