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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가 최종 합류를 결정하면 다음달 중순 첫 촬영을 갖게 된다. 진구는 얼마 전 영화 '표적' 촬영을 마친 터라 '진짜 사나이' 촬영에 무리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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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동안 열혈 병사로 활약해온 장혁은 상반기 작품 스케줄 문제로 하차할 예정이다.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 입대해 촬영을 진행했다. 현재 멤버들이 함께 하는 촬영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진짜 사나이' 팀은 재정비에 돌입, 2월 촬영부터 신병을 받을 계획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