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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 4분7초 리온 윌리엄스로부터 파울을 얻어냈다. 자유투 2개를 깨끗이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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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1일부터 시작된 조성민의 자유투 연속 기록은 계속되고 있다. KT의 다음 경기는 26일 전자랜드와의 홈 경기다. 조성민이 자유투 1개만 더 추가하면 KBL 역사를 새로 쓴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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