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의 이기광과 B1A4의 바로가 SBS 새 월화극 '신의 선물-14일'에 캐스팅됐다.
이 드라마에서 이기광은 록그룹 리더 스네이크 역을 맡았다. 음악을 알려준 형이 자살한 뒤 형의 꿈을 대신 이루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인물. 이후 어린아이 실종사건의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앞서 MBC '지붕뚫고 하이킥' '나도 꽃' '마이 프린세스, KBS2 드라마스페셜 '내 친구는 아직 살아있다', tvN '스무살'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쌓은 이기광은 또 한번 드라마로 안방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tvN '응답하라 1994'에서 빙그레 역을 맡아 사랑받았던 바로는 이 드라마에서 기영규 역을 맡았다. 살해 당하는 아이의 친구이자 정신연령이 6살인 지체장애인 캐릭터다.
'신의 선물'은 아이를 잃은 엄마가 2주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그린다. 이보영, 조승우, 김태우 등이 출연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 후속으로 2월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