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진아' 비-태진아, 라 송 콜라보 무대 '환상의 호흡''
가수 비와 태진아가 뭉친 '비진아'가 '라 송(La Song)'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비진아의 '라 송'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졌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비의 '라 송'에 태진아 히트곡 '동반자' 무대 영상이 합성된 패러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비와 태진아의 이름을 합친 일명 '비진아' 영상은 뜨거운 인기를 얻었고, 이에 비는 태진아 측에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제안했고 태진아는 흔쾌히 수락했다.
이날 비는 블랙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스페셜 게스트 태진아가 비의 '라 송' 의상인 헤어밴드와 퍼 재킷 등 히피 스타일을 그대로 갖춰 입고 나타나 '비진아'가 완성됐다.
얼굴에 입술 도장까지 새긴 태진아는 경쾌한 목소리로 '라 송' 후렴구인 '라라라'를 열창했다. 또한 비와 함께 나란히 서서 댄스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웃음기 하나 없는 진지한 표정으로 무대에 임했다. 비 또한 웃음을 참고 무대에 집중했으나 태진아의 표정 연기에 결국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화면에 포착됐다.
비진아의 라송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비진아 환상의 커플이네", "비 웃는 모습 완전 귀엽다", "태진아 표정 때문에 더 웃었네", "비진아 최고의 남성 듀오가 될 듯", "비진아 다른 음악프로그램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비와 태진아 외에 걸스데이, B1A4, 에일리, 달샤벳, 코요태, 레인보우 블랙, AOA, 럼블피쉬, 김종서 GOT7, 홍대광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