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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쇼는 최근까지 첼시가 영입에 공을 들였던 잉글랜드 왼쪽 측면 수비수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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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모두 파트리스 애브라(31)와 애슐리 콜(33) 등 왼쪽 측면 수비수가 노쇠해 올 겨울이나 여름 이 포지션 보강이 필수적이라고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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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는 '유망주의 산실' 사우샘프턴 유스팀을 거쳐 2012년 데뷔했으며 44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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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레이튼 베인스(에버턴)과 콜에 밀려 성인팀엔 발탁되지 못했지만 장래 삼사자 군단의 수비를 책임질 인재로 꼽히고 있다.
이적료는 3700만 파운드며 이는 2008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토트넘) 영입에 든 3075만 파운드를 뛰어넘는 구단 최고액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